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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진화①, “문재인 정부는 노동친화적 정권이 아니다”
- 공희준 :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이제 만으로 3년이 경과했습니다. 문재인 정부는 한국 현대사에서 단연 압도적으로 노동친화적 정권으로 평가되고 있습니...
- 2020-05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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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기자수첩] 기성 언론이 만든 ‘성소수자 혐오 표현’의 장
- 6일 용인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지역 감염 확진자가 이태원 클럽, 주점 등을 방문해 감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. 이에 7일 국민일보의 '[단독]이태원 ...
- 2020-05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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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기자수첩] 이태원 ‘불타는 금요일’ 1주일 뒤···재만 남은 ‘K방역’
- 한국의 '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'는 검사의 신속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세계적인 모델로 자리잡았다. 사진은 지난 3월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하는 시...
- 2020-05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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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회적 거리를 두느니 죽음을 달라
-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 테베의 최정예부대인 신성대에게 신체의 안전은 관심밖의 일이었다. 이미지는 국민들에게 2미터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당부하는 질병...
- 2020-05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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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테베, 언더독의 운명에서 탈출하다
- 펠로피다스의 지휘 아래 치러진 테귀라 전투는 전통의 군사강국 스파르타에 대한 다른 그리스 사람들의 패배자 심리(Underdog Mind)를 결정적으로 극복시키는 계...
- 2020-05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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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김정은은 개구리 반찬이 아니다
- 나이가 깡패다태영호 당선인은 검증되지 않은 섣부른 주장을 폈다가 소속 정당인 미래통합당을 톡톡히 망신시켰다.“살았니? 죽었니?” “살았다!&rd...
- 2020-05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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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나라를 망친 욕심꾸러기 개
- 욕심 많고 무능한 지도자는 나라에 해악을 미친다. 아동용 유튜브 방송인 ‘핑크퐁’에서 갈무리한 화면참주정의 핵심 인사들이 살해됐다는 소식을 전해들은...
- 2020-05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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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래통합당, ‘홍경민’ 트리오로는 백전백패다
- 미래통합당, 폐기도 안 되고 재활용도 안 되고홍준표, 조경태, 유승민(왼쪽부터)의 영남권 홍경민 트리오는 미래통함당의 마지막 회생기회를 막았다.김종인 ...
- 2020-04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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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홍준표는 어떻게 꼰대가 되어갔나
- 홍준표의 ‘압축적 꼰대화’는 서울 강북에서 고향 영남으로 돌아가며 급격히 이뤄지고 말았다. (사진출처 홍준표 페이스북)홍준표는 이재명의 미래였다“칭...
- 2020-04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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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선제기습은 승리의 확실한 보증수표
- 펠로피다스의 민중파는 왕위 찬탈에 나선 수양대군 일당을 연상시키는 전격적 기습작전으로 테베의 참주파를 일거에 분쇄했다. 이미지는 조선 초의 계유정난...
- 2020-04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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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에파미논다스, ‘장군의 아들들’을 키우다
- 펠로피다스가 국내로 진공할 계획을 세우는 동안 에파미논다스는 의협심 강한 애국 청년들의 양성에 힘을 썼다. 이미지는 영화 「장군의 아들」 3탄 포스터라...
- 2020-04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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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황교안과 차명진, 박근혜와 최순실을 불러내다
- 미래통합당 선대위 관계자들이 해단식에서 고개를 숙여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. (사진 김대희 기자)차명진 사태는 야당판 조국 사태차명진 후보(이하 차명...
- 2020-04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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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래통합당, ‘강경화’ 완성에 실패해 망하다
- 또다시 재연된 5천 표의 악몽황교안은 강남과 영남의 지지는 되찾았자만 자영업자의 지지는 얻지 못했다. (사진 황교안 페이스북) 딱 부활당하는 수준까지였...
- 2020-04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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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김윤③ “국민의당은 국민의 상식으로 승부하겠다”
-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꼼수투성이김윤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국민의당만 꼼수경쟁에 끼지 않았다고 강조했다. (사진 김대희 기자) 김윤 : 21대 총선...
- 2020-04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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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김윤② “안철수의 리더십, 몰라보게 단단해졌다”
- 수도권은 시대정신이 집약된 공간김윤 후보는 거대 양당이 민심을 양분한 것처럼 보이는 건 착시일 뿐이라고 했다. (사진 김대희 기자) 김윤 : 국민의당이 그...
- 2020-04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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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김윤① “조국 사태가 안철수의 부활을 불러와”
- 공희준 : 국민의당은 제21대 총선에서 지역구 입후보자를 출마시키지 않고, 비례대표 후보자만을 공천했습니다. 좋게 말하면 대담한 초강수이고, 짓궂게 표현...
- 2020-04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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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4.15 격전지 인터뷰] 진성준② “사회경제적 민주화, 더는 늦출 수 없다”
- 군부독재는 갔지만 갑을관계는 남아진성준 후보는 정치 민주화에 머물지 않고 사회경제 민주화로 나갈 것을 촉구했다. (사진=김대희 기자)진성준 : 저희가 1980...
- 2020-03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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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4.15 격전지 인터뷰] 진성준① “1980년대의 문제의식은 여전히 유효하다”
- 공희준 : 586 세대는 이제는 대한민국의 명운과 미래를 책임지는 중추적 존재가 되었습니다. 무엇보다도 586 세대의 그러한 존재감은 여의도의 제도 정치권에서...
- 2020-03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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